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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홀딩스, 최근 주가 급락 과도한 수준

한세예스24홀딩스(016450)에 대해 자회사 한세실업 부진으로 최근 주가가 급락했지만 과도한 수준이어서 저가 매수 기회로 고려할 만 하다고 분석했다. 주요 자회사 한세실업의 1분기 실적 쇼크 여파로 한세예스24홀딩스 주가가 4월 이후 약 40% 하락했다. 한세예스24홀딩스가 보유한 5개 자회사 지분가치를 감안할 경우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 한세예스24홀딩스가 보유한 주요 자회사 지분은 한세실업(지분 42.0%), 예스24(50.0%), 동아출판(100%), 한세드림(88.0%), FRJ(88.6%)이고, 한세실업이 연결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세실업은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면 가격 상승, 다품종 소량생산 확대에 따른 생산성 악화로 1분기 14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

한세실업, 자체 브랜드 사업 확장...유일한 '성장 비책'

국내 의류 제조자개발생산(ODM)ㆍ주문자위탁생산(OEM)을 영위하는 한세실업(105630)이 자체 브랜드 사업 강화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주요 거래처가 위치한 미국 시장의 소비심리 악화로 의류 수주경쟁이 심화한데다, 원자재 가격마저 상승하는 가운데 나온 ‘승부수’다. 내수 의류 업체가 연평균 25%대의 영업이익 성장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자체 브랜드 사업 확장으로 사업구조를 다각화하는 것만이 유일한 ‘성장 비책’이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한세실업은 2015년 캐주얼 브랜드 FRJ를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7월에는 TBJㆍ앤듀ㆍ버커루ㆍNBAㆍLPGA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회사 ‘엠케이트렌드’를 인수했다. 역시 캐주얼ㆍ스포츠ㆍ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전방위 브랜드 라인업 확대다. 한세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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