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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장비 업체 유앤아이(056090)는 안정적인 기반 사업의 바탕위에 ‘K-MET’라는 신소재까지 개발, 향후 정형외과용 기기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회사는 척추고정장치와 골절치료장치로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한 상황에서 고수익의 척추통증치료용 미세침습의료기기 산업으로 성장여력이 높다. 향후 생분해용 마그네슘 합금소재 ‘K-MET’ 소재를 활용한 기기를 다양화한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현재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5년간 연평균 5.0%씩 성장해 올해 348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각 회사들의 차별성이 사라지면서, 앞으로는 혁신적 신소재를 갖는 회사만이 생존할 수 있을 것이다.
K-MET는 기존 생체분해성 폴리머보다 인장강도가 뛰어나고 분해의 속도, 형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임플란트로 적용하기에 좋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보험수가 적용이 결정되고, 향후 유럽 인증도 기대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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