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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멜파스 공장 인수 효과 본격화

Atomseoki 2018. 2. 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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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183300)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일시적 비용 발생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하지만 업황 개선에 신규 코팅제 수요가 증가하면서 장기적인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4분기 인건비 증가와 스톡옵션에 대한 주식보상으로 영업이익이 다소 감소하면서 4분기 매출액은 355억원, 영업이익은 57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2018년은 신규 코팅제 채택 고객사가 국내외에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각 법인의 생산규모 증설에 대한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평택 2공장 투자 역시 향후 코미코의 세정 및 코팅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다.

세정 및 코팅 생산규모 확대를 위해 안성법인 인근에 있는 멜파스 공장을 22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해 올해 3분기부터 공장 가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4.2% 증가한 1480억원, 영업이익은 18.2% 증가한 312억원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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