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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SK네트웍스(001740)의 4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7% 감소한 424억원 수준이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회계기준 변경으로 인해 SK매직 부문에서 일회성 비용이 예상되며 에너지리테일 부문은 소매부문 마진 개선이 늦어지고 있다. 장기적인 성장세가 기대되는 렌탈 부문은 경쟁 심화에 이익 개선 속도가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매직의 계정 수는 3분기말 118만을 기록했고 연말까지 200만 계정이 넘었을 것이다. 매출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지만 광고비와 일회성 비용 등이 반영되면서 이익 개선 속도는 늦어지고 있다. 렌터카 부문에서도 등록 대수가 증가하면서 업계 2위를 차지했지만 경쟁 심화로 마진 속도가 지연되고 있다.

SK네트웍스, 전 사업부 고른 성장...실적 개선 기대

SK네트웍스(001740)가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실적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SK네트웍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5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했으며 기존 예상치 527억원에 부합한다는 평가다. 무역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01.8% 늘어난 237억원을 기록했으며 중동 철강 시황이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주유소(소매) 영업이익은 84억원 전년 대비 53.5% 감소했다. 도매부문 조직 변경 등에 따른 영업활동 둔화로 판매량이 11.1% 줄었다. 4분기와 내년 실적은 올해 3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보다 21% 증가한 574억원으로 추정했다. 2분기 조직 효율화에 따라 공통비가 감소하고, SK매직 실적이 3개월 반영되면서 실적 ..

SK네트웍스, 워커힐 제외 전 부문 실적 개선

SK네트웍스(001740)에 대해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이 호전될 전망이다. 워커힐을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함께 구조조정 효과로 전사 공통비도 크게 축소될 것이며 실적 개선으로 그동안 부진했던 주가수익률을 만회할 것이다. 3분기 SK네트웍스의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3.6% 증가한 4조9362억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505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은 정보통신과 에너지마케팅 등 호조가 지속되고 영업이익은 워커힐을 제외한 모두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에너지마케팅의 도매사업 부문을 SK에너지에 매각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나 영업이익은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부문의 연간 매출은 지난해 기준 5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300억원 수..

SK네트웍스, 3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

SK네트웍스(001740)에 대해 2분기 조직효율화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줄고 렌터카시장 경쟁 심화 우려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0% 하락할 것이라 조직효율화 관련 비용 200억원 내외 반영되고 에너지마케팅(EM) 부문 마진 축소와 워커힐 호텔 적자 지속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SK매직은 판관비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예상보다 실적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최근 렌터카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 확대로 AJ렌터카를 제치고 2등까지 상승했다. 렌터카 시장은 인수합병(M&A)을 통한 외형성장을 강조하면서 롯데와 SK로 재편되는 분위기였지만 경쟁사 M&A 시장 진입으로 경쟁 강도가 가열되고 있으며 과점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시점은 좀 더 지연..

SK네트웍스, 1분기부터 실적 개선

SK네트웍스(001740)에 대해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패션과 면세점 사업철수를 단행했고, 올해에는 LPG충전소 사업 매각(SK가스에 3102억원) 등 적극적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수익구조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구조 재편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는 당장 올해 1분기부터 시현될 전망이며 지난 2011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이익의 감익 추세가 종결되고 실적 회복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SK네트웍스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 6464억원(YoY 2.2%), 영업이익은 365억원(YoY 77.8%)으로 예상됐다. 적자사업이었던 패션과 면세점 부문의 제거와 지난해 인수한 SK매직의 영업이익이 추가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세부적으로 ..

SK네트웍스, 자동차 렌탈과 정수기 렌탈로 이익 개선

SK네트웍스(001740)에 대해 올해 자동차 등 렌탈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렌터카 보유대수를 기준으로 업계 2위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지난해 인수한 SK매직(옛 동양매직)도 렌탈 계정 수 증가로 매출과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패션과 면세점 사업에서 철수하고 올해는 자동차와 생활가전(정수기)을 중심으로 렌탈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자동차는 SK렌터카로 사업부를 변경해 영업을 확대하는 중이다. 주력 사업 변경으로 지난해 순이익은 720억원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렌탈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1.0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의 저평가 상태로 평가했다..

SK네트웍스, 면세점과 패션 사업 중단...수익 구조 개선

SK네트웍스(001740)에 대해 면세, 패션 사업을 중단하면서 수익 구조를 개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것을 계기로 면세점 사업을 완전히 정리할 계획이다. 올해 면세점 관련 총손실은 지난 3분기까지 220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는 재고자산과 중단사업에 대한 상각 등으로 170억원 규모의 추가 손실이 발생할 예정이다. 그러나 손실의 주요 원인이 된 면세점과 패션사업을 잘라내면서 내년부터는 수익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다. SK네트웍스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각각 17%, 77%씩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사업 중단으로 손익이 500억원 정도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며 사업 역량을 렌탈 사업에 집중해 수익 구조가 고도화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주가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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